- [더인디고] 식품 포장지 찍으면 AI가 읽어준다… 시각·청각장애인 정보 접근성 제고 외 3
ⓒ 에이유디 사회적협동조합
문자통역을 알리기 위해 ··· 한양대, 삼각지, 신촌까지!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
에이유디의 9월은 여러 외부 기관 행사에 참여하느라 유난히 바빴던 한 달이었습니다. 그래도 평소에 저희를 잘 몰랐던 분들께 에이유디와 문자통역을 알릴 수 있었던 뿌듯한 시간이었어요! 😁
9월 1일 @한양대학교 개강행사
한양대학교 장애학생인권위원회와 함께한 개강 행사에서 농·난청인 관련 퀴즈, 문자통역사와의 타이핑 대결을 통해 문자통역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과 즐겁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어요.
9월 11일 ~ 12일 @서울공익활동박람회
이틀간 진행한 서울공익활동박람회에서는 문자통역사 직업을 알리기 위한 <문자통역사 문돌이의 생일파티>를 열어 500여 명의 시민들에게 문자통역사 직업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9월19일 @서울특별시 수어문화제
마지막 수어문화제에서도 농·난청인 당사자들과 직접 만나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문자통역 서비스를 소개했어요!
에이유디의 외부 행사는 각 행사의 취지에 맞게 프로그램을 기획하는데요, 문자통역사에 대한 내용을 꾹꾹 눌러담은 <문돌고사>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시험은 조금 어려웠지만, 어려운 개념도 꼼꼼히 알아갈 수 있었다"는 평이 자자했던 <문돌고사>의 온라인 버전을 준비했으니 한 번 응시해 보세요!
식품 포장지의 작은 글씨, 읽기 어려우셨던 적 있으신가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포장지를 촬영하면 AI가 제품명·소비기한·알레르기 성분 등을 자동으로 읽어주는 '모두누리 식품표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농·난청인을 위한 수어 영상 확인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고 하니, 기사에서 확인해보세요.
지난 3일 10년 6개월 만에 결과가 나온 사건이 있어요. 바로 영화관 사업자를 대상으로 낸 차별구제청구소송 이야기입니다. 소송의 시작과 과정, 그리고 미국에서는 농·난청인이 어떻게 영화를 보는지, 마지막으로 농·난청인의 차별 없는 영화 관람 환경을 위해선 앞으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한 세 가지 뉴스를 준비했어요. 각 내용을 뉴스에서 확인해 보세요.